국립부경대학교 전경. 국제신문DB 1. 국립부경대학교와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교육부 ‘글로컬대학30’ 공모사업 탈락… 두 학교 통합 논의 전면 중단되며 2028년 목표로 삼은 대학 통합 결국 무산.2. 국립대 간 통합인 데다 특성화 뚜렷하다는 점에서 최종 선정 유력하다는 평가받아… 그러나 지난 16일 교육부가 발표한 20개 예비지정 대학 명단에 들지 못해.3. 공모 탈락하며 통합 추진할 동력 상실… 통합 필요성 적극적으로 주장한 부경대 장영수 총장 공모 탈락 책임지고 사의, 한국해양대 더 이상 ‘통합’ 없다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