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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2. 대통령실 관계자가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이 사과했다”며 윤심 전달… 국민이 기대했던 메시지 간접 전달되면서 대통령실 참모진이 윤 대통령 발언 ‘속뜻’을 언론에 일일이 설명했던 지난 1일 의정갈등 대국민 담화의 데자뷰라는 비판 나와.
3. 그러면서도 ‘국정 방향이 옳고 좋은 정책’이란 점에서는 물러서지 않아… 윤 대통령의 “무분별한 현금 지원과 포퓰리즘은 나라의 미래 망치는 것” 발언 중 표퓰리즘 언급한 대목에서는 이번 총선 패인에 대한 윤 대통령 인식 드러난다는 분석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