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여야 지도부 세월호 추모로 한자리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4-17 09:13:20
16일 오후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 인근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에 여야 지도부가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1. 여야 세월호 참사 10주기 맞아 한목소리로 희생자 애도하고 유가족 위로… 윤석열 대통령 “안타까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심심한 위로의 뜻을 드린다.”

2. ‘4·16세월호참사 10주기 기억식’에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 참석해 희생자 추모.

3. 윤 원내대표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위해 국민의힘은 22대 국회에서도 최선 다할 것”… 이재명 대표 “국가의 무능·무책임으로 국민의 목숨 헛되이 희생되지 않도록 책무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