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총선 직후 ‘엑스포 유치 재도전’ 공론화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4-11 13:29:32
지난해 11월 29일 새벽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유치 시민 응원전에 참석한 시민이 엑스포 유치가 무산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국제신문 DB
1. 22대 총선 끝나면서 그동안 수면 아래 있던 부산지역 현안 새로운 국면 맞을 것으로 보여… ‘엑스포(세계박람회) 유치 재도전’ 사안 공론화 움직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

2. 부산시, 지난해 엑스포 유치 실패 직후 정치적 영향 고려해 공론화 과정 거치지 않아… 시, 총선 직후 2035년 엑스포 유치 재도전 여부 결정하기 위한 공론화 들어갈 계획.

3. 시, 지난달 엑스포 유치 재추진 여부 결정 위한 검토 용역 부산연구원에 발주하는 등 사전 작업 들어가… 시 관계자 “엑스포 유치 재도전 여부 결정은 시민의 뜻에 따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