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여성 임금근로자 1000만 명 육박… 남성과 임금 격차는 OECD 1위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4-10 14:08:3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국제신문DB
1. 지난해 국내 여성 임금근로자 1000만 명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 기록… 하지만 남녀 간 임금 격차는 OECD 회원국 중 가장 커.

2. 지난해 전국 여성 임금근로자 수 전년(969만4000명)보다 2.9% 증가한 997만 6000명… 관련 통계 시작한 1963년 이후 최대치.

3. 한국 남성 대비 여성 임금 비율 70%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낮아… 여성 경제 활동 활발해지는 것에 비해 남녀 임금 격차 여전히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