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바다 휩쓸린 가방 수거... 안전 잊은 부산경찰

이민경 기자 koy1116@kookje.co.kr  |  입력 : 2024-04-08 09:22:44
부산의 한 경찰관이 수영구 해안산ㄴ책로에 떨어지는 가방을 수거하러 로프를 붙잡고 옹벽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 부산경찰청 제공
1.부산경찰청 소속 경찰이 제대로 된 안전장비 착용하지 않고 로프 하나에 의존해 떨어진 가방 찾으러 나선 사실 알려져 논란.

2.. 당시 출동한 경찰이 내려간 옹벽 아래에는 곳곳에 바위가 있어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3. 경찰은 낙심할 관광객 위한 치안 활동이었다 주장하지만 재난·위기 관리에 나선 작업자 안전관리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에 반하는 조처라는 비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