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움푹 파인 부산복지관 마당 8개월 방치

이민경 기자 koy1116@kookje.co.kr  |  입력 : 2024-04-08 09:22:07
북구 구포동 부산시작장애인복지관 본관 앞 지반이 파손된 상태로 방치 돼 있다. 국제신문DB
1. 부산시각장애인복지관 앞마당 8개월 넘게 푹 파인 채 방치돼 이용자들 안전 우려하는 목소리 나와... 팬 땅은 건물 입구 바닥과 약 1.5m 이상 높이차가 나고 벽돌과 건물 잔해가 널려있어.

2. 건물 안전진단 D 등급 받아 지난해 8월 기울기 보강 공사 실시... 공사 과정에서 본관 앞 주간보간보호센터에 균열 생겨 센터 건물 철거했지만 약한 지반으로 신축할 수 없어 파인 채로 방치.

3. 시 10억 원 들여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복지관 환경정비 공사와 주간보호센터 증축 공사 실시... 하지만 완공 전까지 철저한 안전대책 수립해야한다는 지적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