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 등 전국 의대 교수 사직 현실화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3-26 09:23:59
전공의 집단이탈로 의료업공백 발생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서구 부산대병원 안과 전문의 진료실 앞에 업무제한 안내문이 부착 돼 있다. 이원준 기자
1. 부산지역 등 전국 의대 교수의 집단 사직 현실화… 대통령이 전공의 처분의 유연한 대처와 함께 건설적 대화 하겠다는 입장 내놨지만 의대 교수 마음 못 돌려.

2. 25일 오후 5시 30분 기준 부산대(555명), 동아대(176명), 인제대(623명), 고신대(150명) 의대 교수 아직 대학 측에 사직서 제출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

3. 고려대·순천향대·연세대 의대 등에서 수백 명의 교수가 사직서 제출… 전국 40개 의대 대부분에서 이날 소속 교수가 사직서 제출했거나, 사직하기로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