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연내 문 열 낙동아트센터, 로드맵은 아직?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3-22 09:35:23
서부산권 최대규모 공연장으로 기대를 모은 낙동아트센터 조감도. 국제신문 DB
1. 부산 강서구가 운영 포기하겠다는 입장 밝히며 논란 일었던 낙동아트센터 표류… 올해 내 개관 목표지만 아직 운영방법, 조직구성 등 로드맵조차 나오지 않아 논란 예상.

2. 개관 시점 고려했을 때 공연장 운영 준비 지나치게 늦어… 통상 국내외 수준 높은 공연 섭외하려면 1, 2년 필요하지만 10월께 개관 목표인 낙동아트센터는 로드맵도 없어.

3. 강서구와 부산시가 운영책임 대립하다 늦장 대응 자초했다는 비판 나와… 공연예술계 관계자 “이대로라면 공연기획과 운영 어려움으로 목적과 맞지 않는 공연장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