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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의대 정원 확대 및 배정 결과 관련 발표를 TV 중계를 통해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
2. 부산은 부산대(기존 정원 125명) 200명, 인제대(93명)·고신대(76명)·동아대(49명) 의대 각 100명으로 입학 정원 확정… 울산대 80명, 경상국립대 124명 증원.
3. 교육부는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위해 비수도권에 약 80% 정원 할당… 수도권 내에서는 의료 여건 편차 고려해 경인권에 집중 배분, 서울은 신규 배정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