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시의사회가 지난 2월 13일 시의사회관에서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토론회와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
2. 의협 회장 선출 입후보자 5명 중 4명 ‘강경파’로, 강경파 당선되면 개원의까지 집단행동 동참할 수도… 부산시의사회도 차기 회장 누가 되느냐에 따라 집단행동 양산 미묘하게 달라질 듯.
3. 정부, 모든 개별 의료행위마다 단가 정해 지불하는 ‘행위별 수가제’를 ‘가치 기반 지불제도’로 개편… 의료 행위 많이 할수록 수익 늘어나 검사·처치 등 늘려 과잉 진료 초래하는 단점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