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전동기기 급증세 속 부산도시철도 화재 때 대책 있나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3-12 21:36:38
도시철도 3호선 전동차 내부. 국제신문DB
1. 최근 급속도로 이용자 늘어난 전기자전거·전동휠체어 등 배터리 사용하는 이동 수단의 도시철도 반입 놓고 화재 위험 등 안전상 문제 제기하는 여론 비등.

2. 지난해 8월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에서 한 승객이 갖고 탑승한 PM 배터리 부분에서 화재 발생… 배터리 화재 진화할 수조 없어 소화전 이용해 겨우 진화.

3. PM·전기자전거와 달리 장애인·고령층 이동 수단인 전동휠체어의 전동차 내 반입 금지 조처는 사실상 불가능… 현재까지 구체적인 대응 방안이나 지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