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지역 공무원 자진퇴사(의원면직) 수 최근 몇 년 새 폭증… 2022년 기준 부산지역에 근무하는 국가·지방공무원 7만8354명 중 886명이 의원면직.2. 부산 의원면직 공무원 수 2019년 524명 2020년 616명 2021년 804명으로 급증… 직업 안정성 높아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던 공무원 위상 곤두박질.3. 경직된 조직문화, 과도한 업무 부담, 악성 민원 감수하지만 돌아오는 보수 상대적으로 낮아… 안정성·처우 보완된 공기업 이직 대안으로 인식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