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이 7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대중소 유통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 시장 오른쪽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부산시 제공 1. 부산지역 모든 대형마트의 의무 휴업일을 주말(매달 2·4주 일요일)에서 평일로 변경하는 방안 본격 추진.2. 오는 5월부터 동·사하·강서·연제·수영구 휴업일 전환… 7월부터는 나머지 11개 기초단체 평일 전환할 예정.3. 지역 대형마트 휴업일 변경하는 것은 대구 이어 두 번째… 변경될 의무 휴업일은 매달 2·4주 월요일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