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에서 시범운영 중인 공유킥보드. 교통카드를 찍어 이용할 수 있으며 시내버스 환승 시 500원 할인해준다. 부산시 제공 1. 3월부터 부산대·부산대역·장전역 등 금정구 일대에서 ‘공유킥보드(PM)-시내버스 환승할인 사업’ 시범운영 실시.2. 기존과 달리 교통카드 찍어서 PM 이용하는 방식 도입… 버스로 환승하면 500원 할인, 버스에서 PM으로도 환승할인 똑같이 적용.3. 5월께 도시철도 환승까지 적용할 계획… ‘PM 길가 방치’ 등 문제에 대해선 견인 후 비용 청구 등 대응방안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