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전공의 면허 무더기 취소되나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3-04 21:46:03
부산의 한 병원 응급실의 모습. 국제신문DB
1. 정부, 의과대학 증원 반대하면서 의료 현장 떠난 전공의 면허 정지 절차 들어가… 정부가 본격적인 행정·사법 절차 집행 들어갔지만, 의사들이 꿈쩍도 안 하면서 ‘의료 대란’ 계속될 것으로 전망.

2.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인제대 부산백병원, 고신대복음병원 등에서 근무지 이탈한 전공의 면허 정지 처분 절차 시작… 부산지역 병원에서는 여전히 대부분 전공의 복귀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3. 정부의 행정 처분과 사법 절차 진행되는 가운데, 이달부터 새로 일하기로 한 인턴, 펠로우 등도 임용 포기하며 대거 의료 현장 떠난 것으로 나타나… 정부는 의대 증원에 여전히 견고한 입장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