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의대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총궐기대회’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총궐기대회 참석자 수를 4만 명으로 추산했다. 김정록 기자 ilro12@kookje.co.kr |
2. 이날 집회에 일부 의사가 제약회사 직원에게 집회 참여 강요했다는 의혹도 불거져… 의협, 의혹 부인하면서도 일부 의사 일탈은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
3. 한편 정부는 데드라인 지났다며 4일부터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사법절차 진행 예고… 앞서 일부 전공의 복귀 있었지만 의료 공백 메우긴 부족한 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