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거리 쏟아진 의사 2만여 명…정부는 “사법절차 개시”

홍정민 기자 hong1225@kookje.co.kr  |  입력 : 2024-03-03 21:01:16
‘의대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총궐기대회’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총궐기대회 참석자 수를 4만 명으로 추산했다. 김정록 기자 ilro12@kookje.co.kr
1. 대한의사협회 3일 오후 서울서 2만여 명 집결해 총궐기대회 열어… 의협 “국민 불편·불안 해소 위해선 조건 없는 대화해야”한다고 촉구.

2. 이날 집회에 일부 의사가 제약회사 직원에게 집회 참여 강요했다는 의혹도 불거져… 의협, 의혹 부인하면서도 일부 의사 일탈은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

3. 한편 정부는 데드라인 지났다며 4일부터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사법절차 진행 예고… 앞서 일부 전공의 복귀 있었지만 의료 공백 메우긴 부족한 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