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경선 시작에 전화 공해도 고개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2-26 21:01:18
투표 여론조사. 연합뉴스 CG
1. 4·10 총선 40여 일 앞으로 다가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자 공천 위한 경선 시작… 지난 주말부터 예비후보자들 홍보 문자메시지·전화 빗발쳐.

2. 후보자는 선거운동 위해 ▷전화 통화 ▷문자메시지 전송 ▷홍보물 발송 등 할 수 있어… 전화 이용한 선거활동의 경우 ARS 아닌 직접 통화 방식만 허용.

3. 유권자 입장에서는 선거운동처럼 느껴지지만 선거법상 선거운동 아닌 ‘일반 전화’ 최근 잇따라… 유권자들은 후보들 홍보 활동에 제약 필요하다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