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응급이송 지연·원전 진료 속출…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예고

이민경 기자 koy1116@kookje.co.kr  |  입력 : 2024-02-25 20:22:50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국 의사 대표자 확대 회의 및 행진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대통령실 방향으로 행진하며 의대 정원 증원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1.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반대하는 전공의 병원 이탈 일주일째… 의료 현장선 응급 환자 이송 지연 등이 발생했으며, 2차 병원으로 환자 쏠림 현상도 나타나.

2. 전국 수련병원서 전공의 집단행동 나선 만큼, 향후 의협 소속 개원의도 전 회원 투표 등 통해 집단 휴진 등에 들어갈 가능성 높아.

3. 전국 82개 수련병원서 근무 중이거나 근무 예정인 전임의, 현 상황서 의업을 이어나갈 수 없다 입장 밝혀… 하지만 정부, 여전히 의대 증원규모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