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영도 흰여울마을 석면지붕 걷어낸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2-22 21:02:27
영도구 흰여울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노후 슬레이트 지붕 바로 옆을 지나며 석면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부산시, 올해 ‘석면 추방 원년’ 삼고 대대적인 석면 슬레이트 건축물 정비 나서.

2. 다음 달부터 영도구 흰여울문화마을 등 노후 석면 슬레이트 지붕 걷어내기로.

3. 시, 감천문화마을 등 시내 주요 관광지와 주거 밀집지역으로 사업 확대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