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개원의 가세 수순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2-22 21:02:31
지난 20일 부산서구 부산대병원에서 입원환자가 협력병원으로 이동하기 위해 구급차에 오르는모습을 가족이지켜보고있다 .이원준기자
1.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반대하는 전공의 병원 이탈 사흘째 맞아… 정부는 구속수사 방침 등 내세우며 엄포 놓았지만 단체행동 참여하는 전공의들 규모 커져.

2. 대한의사협회 소속 개원의까지 휴진 등으로 동참 조짐 보이면서 의료 대란 넘어 의료 마비까지 점쳐져… 처벌 사례 극히 일부 불과하다는 경험이 동력 된 듯.

3. 지난 21일 밤 10시 기준 전공의 74.4%인 9275명 사직서 제출… 부산에서는 전공의 590여 명 사직서 내고, 보건복지부는 470여 명에게 업무개시명령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