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 원도심 재개발 희비… 서구는 순항, 중·동·영도구는 표류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2-15 21:05:15
영도 신선아파트 전경. 전민철 기자
1. 원도심 중에서도 중구 동구 영도구의 노후아파트 주거환경개선사업 표류… 반면 원도심으로 분류되는 서구는 최근 대단지 아파트 잇따라 들어서면서 주거환경 크게 개선돼 대조 보여.

2. 중·동·서·영도구 노후 아파트 중 정비 사업 대상 아니면서 안전진단 C등급 이하인 건축물 5개… 지역별로 ▷중구 보수·영주시민아파트 ▷동구 좌천·수정아파트 ▷영도구 신선아파트.

3. 반면 서구는 안전진단 등급 낮은 노후 아파트 없어… 서구는 원도심 중 단독주택 많고 최근 서대신동과 동대신동 일대의 재개발이 진행돼 사업성이 낮지 않다는 점이 원인으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