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감천동 천해로 일대 아파트 건설로 파손된 도로 전경. 이원준 기자 1. 부산 사하구, 지난해 7월부터 통행 중단되면서 주민에게 불편 초래한 천해로 보수 공사를 도로 파손 7개월 만에 진행… 구비 3억 원 투입.2. 지난해 7월 천해로 약 100m 구간에서 도로침하 발생… 인근 아파트 공사가 원인으로 지목됐지만 보수 공사 이뤄지지 않아 도로침하 발생.3. 도로 막히자 인근 주민 반대 방향 도로 이용… 주민 불편 계속되자 아파트 공사 업체 고발했으나 상황 개선 안 돼 구가 직접 보수공사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