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국제신문DB 1. 부산지역 산부인과 중점 병원 잇따라 분만 진료 중단 결정… 저출생 여파로 합계출산율 급감에 따른 분만 수요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면서 빚어진 현상으로 보여.2. 북구 화명일신기독병원 오는 5월 분만 진료 종료 예정… 기장군 정관일신기독병원도 다음 달 8일까지 분만 진료 종료하고, 산후조리원도 같은 달 29일 문 닫아.3. 정부, 지난해 12월부터 필수 의료 등 강화하기 위해 분만 수가 대폭 인상… 하지만 저출생 난제 해결하지 않는 한 분만 진료 포기 사례 추가될 것이라는 우려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