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중앙대로 692번길 젊음의 거리 일원 전경. 이원준 기자 1. 부산 부산진구, 부산 최대 번화가로 젊은층의 선호도는 높지만 상권이 침체된 서면 일대 살리는 총력전 벌여.2. 코스프레 축제, EDM 파티 등 ‘MZ세대’ 겨냥한 문화행사와 함께 세대별로 특화한 테마거리 서면 일원에 조성.3.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서면 상권 좀처럼 반등 못해… 구, 행사 통해 젊은층 유입되면 상권도 되살아날 것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