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4년 만에 또 인재사고… 삼정건설 초긴장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1-24 19:56:32
부산고용노동청. 국제신문DB
1. 삼정건설 시공 맡은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사망 사고 발생… 4년 전에도 하청 업체 소속 노동자 사망하는 등 10년 동안 3명 사망.

2. 지난 12일 동래구 낙민동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추락 사고 발생… 추락한 노동자는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사망.

3. 이 현장은 공사 금액이 50억 원 이상이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 후 사건 검찰로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