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포민속박물관에 근현대 때 쓰인 목침(왼쪽)과 수저가 보관돼 있다. 부산 동래구의회 제공 1. 부산 동래구, 부산진구에 있는 부산포민속박물관 전시물 2만 점 기증받아 이를 전시할 수 있는 구립박물관 건설 추진한다고 밝혀.2. 100억 원 투입해 박물관 짓겠다는 구 계획 구의회 문턱 두 차례나 못 넘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7000만 원 추산)도 확보 못해.3. 구 “‘역사도시 동래’ 이미지를 구현하고자 박물관 만들어야 한다” … 구의회 “거액을 들여 골동품 모으는 꼴”이라며 사업 추진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