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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영도구 흰여울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노후 슬레이트 지붕 바로 옆을 지나며 석면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이원준 기자 |
2. ‘석면 시한폭탄’ 노후 슬레이트 지붕 방치된 부산 골목 명소 이뿐만 아냐…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에도 바닷바람에 풍화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 곳곳에 놓여 있어.
3. 슬레이트 지붕 건물 상당수 무허가여서 소유주만 철거 신청 가능하고, 철거 허가 나도 건물 전체 없애야 해… 시·지자체 지붕 철거·교체 나섰지만 실효 거둘지 의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