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미니 공공협상제' 부산 역세권 개발 줄 잇는다

심민정 기자 shimminjeong@kookje.co.kr  |  입력 : 2023-02-21 21:08:45
교대역 인근 맥도날드와 연산셀프주유소 전경. 국제신문DB
1. 부산시, 거제동 연산셀프주유소 일원에 ‘역세권 복합개발’ 심의… 용적률 상승 대신 임대주택 건립할 계획.

2. 역세권 복합개발은 국토계획법에 따른 것… 용도 변경 통한 지가 상승분 공공기여금으로 받는 공공기여협상제와 비슷.

3. 시 관계자 “기존 공공임대주택은 실효성 떨어져… 역세권 복합개발로 청년 수요에 맞는 임대주택 공급할 수 있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