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전력 소비는 수도권, 위험 부담은 부산 울산 몫

심민정 기자 shimminjeong@kookje.co.kr  |  입력 : 2023-02-14 21:06:54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국제신문 DB

1. 정부,사용 후 핵연료 건식저장시설과 조밀저장대 고리원전에 짓기로 확정… 부산·울산 핵 위험성 더 커져.


2. 수도권은 국내 전력 소비량의 30% 이상 차지 하지만 위험부담은 고스란히 원전 소재지 몫으로 떠안아 논란.


3. “원전 있는 곳과 타 지역 요금 차이 없어 모순”… 작년 11월 지역별 차등요금제 법안 발의했으나 논의 미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