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무임승차 기준 연령 논란 확산

심민정 기자 shimminjeong@kookje.co.kr  |  입력 : 2023-02-05 21:01:19
부산 동래역에서 65세 이상 승객이 우대권 발급기를 이용하여 운임료 없이 무료로 승차하고 있다. 국제신문 DB


1. 오세훈 서울시장, 도시철도 적자 요인으로 노년층 무임승차 지목…노인복지 기준 논란 정치권 확산.



2. 대구시,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65→70세 상향 추진…부산시는 별다른 입장 표명 없어.



3. 부산 또한 대중교통비 인상 추진…타 지자체와 중앙정부 압박 필요하다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