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부산 동래구 온천천 비점오염저감시설 내 외부에 대심도 공사 영향으로 추정되는 균열이 발생하여 구청 안전관리자문단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국제신문 DB 1. 대심도 발파 영향으로 온천천 산책로 3km가량 균열 발생…인근 아파트서도 지반 침하 현상 발견.2. 지난달 민관 합동 점검 따르면 빗물 흡수해 위험 가중 우려…동래구, “지하수위계 조사 등 정밀 계측 시급”3. 온천천 지면 공동 조사 6일 이후로 연기…GS건설 “지반 영향 정량화 어려워 시·구와 합동으로 원인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