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도시가스 요금 급등…'난방비 폭탄'에 아우성

심민정 기자 shimminjeong@kookje.co.kr  |  입력 : 2023-01-24 20:39:18
올해도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추위에 대비하는 난방·방한용품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국제신문DB
1.이번달 ‘난방비 폭탄’ 고지서 받아든 서민들 ‘아연실색’… 정치권에서도 서민 난방비 급등 우려

2.설 이후 기온 급강하 난방 수요 늘어날 전망…정부, 가스공사 손실 감안 2분기엔 요금 인상 고려

3.부산도시가스 “통상적으로 12월보다 1월 사용량이 많아 2월엔 난방비 인상 더 크게 느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