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롤러코스터 날씨, 요즘 왜 이러나

심민정 기자 shimminjeong@kookje.co.kr  |  입력 : 2023-01-16 20:59:13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추운 날씨를 보인 16일 부산진구 대로변에서 시민이 추위 속에 몸을 움츠리며 걸어가고 있다.국제신문 DB
1.16일 아침 부산 영하로 ‘뚝’… 낮 최고기온 17도 경신한지 불과 나흘 만에 수온주 급격히 떨어져 적응 어려울 정도.

2.지난 13일엔 강수량 이례적으로 77.1㎜… 원인은 중국 남쪽과 남해상에서 고온다습한 공기 유입돼 비구름대 형성.

3.예측이 어려운 날씨 변화 점점 심해지는 양상… 온난화 등 영향 날로 기후 변화 심화 인간의 삶에도 악영향 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