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엘시티 워터파크 정상화 첩첩산중

심민정 기자 shimminjeong@kookje.co.kr  |  입력 : 2023-01-16 21:03:08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워터 파크 전경. ‘사계절 체류형 관광단지’라는 애초 건립 목적과 달리 엘시티의 관광 콘셉트 시설 대부분이 아직 개장하지 못했다. 국제신문 DB
1. 엘시티 PFV, 워터파크 담보로 은행서 빌린 500억 원 상환 못 해… 대출 연장 안돼 법원 공매 절차 들어갈 예정.

2. 관광단지 건립 예정이었지만 준공 3년째 대부분 개장 못한 상태…부산도시공사, 이행강제금 110억원 몰취도.

3. 대출금 상환 못 하면 상가·호텔 담보대출에도 연쇄적 영향…계약자 측은 엘시티 PFV 상대로 형사 고소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