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치매환자 정보 담긴 ‘안심신발’

홍정민 기자 hong1225@kookje.co.kr  |  입력 : 2022-12-04 21:00:23
NFC(근거리무선통신)칩이 장착된 신발. 칩 속에는 치매환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보호자 정보를 담는다. 트랙스타 제공
1. 치매환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정보를 신발에 담아 이달부터 부산에서 시범 운영. 신발에 장착된 칩 속에 이름, 연락처 등 보호자 정보를 등록하는 방식.



2. 아웃도어 브랜드 ‘트랙스타’, 지난 1일부터 부산지역 직영점·대리점·백화점에서 우선 시행. 내년에는 타 지자체와 협의해 전국으로 확대 예정.



3. 2022년 부산 지역 치매 환자 수는 6만6492명.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실종신고 접수 건수는 176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