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영어도시 시동걸었지만 예산 부족에…

장세훈 기자 garisani@kookje.co.kr  |  입력 : 2022-11-28 21:02:09
영어상용도시 위한 부산시-교육청 실무회의. 국제신문 DB
1. 박형준 부산시장 주요 공약 인 ‘영어하기 편한 도시’ 시동 걸었지만 예산난에 추진 험난

2. 부산시, 영어 무료상담 서비스인 영어119, 시민영어 소통관 등 주요 사업 의욕적 추진.

3. 의욕에 비해 용역비 1억 원만 편성…이 예산마저도 시의회서 삭감우려 커 사업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