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부산지역에서도 수돗물에서 유충으로 추정되는 이물질(사진)이 나왔다는 의심 신고가 접수돼 부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조사에 나섰다. 국제신문DB 1. 환경부 최초 관 매설 후 ‘10년마다 세척’ 의무화. 하지만 세척력·오염도에 관한 명확한 기준 없어.2. 부산시 2030년까지 ‘3096km 구간’, ‘1632억 원 사업비’ 필요. 그러나 내년 예산 ‘40억 원’에 그쳐.3. 기술시연 통해 최선의 공법선정 절차 채택 예정. 그럼에도 구체적 기술지침 없어 현장선 혼란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