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가난한 부산은 '청년인구 유출' 막을 수 없다?

박시형 기자 shucreampp@kookje.co.kr  |  입력 : 2022-11-21 21:02:06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2 부울경 일자리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 정보를 살피고 있다. 여주연 기자
1. 부산 연평균 근로소득 서울보다 700만 원·울산보다 1000만 원 적어. 소득격차로 인한 청년인구 역외 유출 가시화.

2. 연평균 근로소득 ‘부산 3411만 원’, 울산 4351만 원, 서울 4171만 원, 경기 3849만 원, 경남 3630만 원, 인천 3518만 원.

3. 부산청년 10명 중 8명 ‘지역 내 취업’ 원하지만. 괜찮은 보수를 받는 ‘양질의 일자리 부족’ 현상으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