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과거 인권침해시설 피해 폭넓게 규명해야

박시형 기자 shucreampp@kookje.co.kr  |  입력 : 2022-11-20 21:15:27
지난 17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앞에서 1960~70년대 집단시설 수용 피해 생존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직권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김정록 기자
1. 형제복지원, 국가폭력에 의한 중대인권침해 인정. 1960~70년대 인권유린시설 총체적 확인 필요.

2. 차후 국가손해배상 소송에 ‘타 시설 피해사례’ 추가 논의. 선감학원·영화숙·재생원·갱생원·희망원 등.

3. 특정시설에 피해자 한정해선 안 돼. 피해자협 “30일부터 부산·경남·광주서 진상규명 촉구집회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