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부산시 유휴부지 개발 '적극적으로' 나선다

박시형 기자 shucreampp@kookje.co.kr  |  입력 : 2022-11-20 21:15:21
부산시의 공공기여협상 대상인 기장군 옛 한국유리 부지. 국제신문
1. 공공기여협상 대상지 늘려 방치된 유휴부지 적극 개발. 기존 대상지 외 5000㎡이상 사전협상 부지 추가 발굴 예정.

2. 현재 ‘공공주도 개발지역’, ‘개발사업 편입지역’은 사전협상 추진 불필요. 강서구 원예시험장, 동구 자성대부두, 북구 금곡조달청 등지.

3. 공공기여협상 가이드라인 제작키도. 용도변경 대가로 받는 ‘공공기여분’은 지역별 부족 기반시설 건립에 우선 사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