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구산동 지석묘 발굴 현장의 천막과 비교해 고인돌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박동필 기자 1. 김해시 유적 무단이동으로 지난 8월 고발당해. 현장은 문화재청 명령으로 공사중단 상태.2. 이대로 두면 폭우 시 문화층 유실 우려. 발굴 재개 전 유적지 보존 대책 시급.3. 추정 연대는 기원전 3~5세기 청동기 시대. 발굴은 다음 달 문화재청 승인 후 6개월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