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청년 체감경제고통지수 전 연령 중 가장 높아

박시형 기자 shucreampp@kookje.co.kr  |  입력 : 2022-11-14 21:18:37
부산진구 양정동의 한 고시텔 방. 김준용 기자.
1. 음식·숙박, 교통, 식료품 가격 상승이 주 원인. 경기침체로 얼어붙은 취업시장도 한몫.

2. 일자리 증가속도 < 대졸자 증가속도.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인해 부채비율도 최고.

3. ‘취업준비생’과 ‘저소득청년’ 생활고 직격탄. 규제 혁파 및 노동시장 불균형 해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