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이태원 해밀톤 호텔, 피해 키운 요인으로 지목

박시형 기자 shucreampp@kookje.co.kr  |  입력 : 2022-11-10 21:04:54
1. 골목길 ‘불법증축’ 해밀톤 호텔. 부산에도 ‘무단증축’ 9000여 곳.

2. 해마다 시정않고 배짱영업. 이행강제금 규모만 매년 120억 원.

3. 지자체 소극적 대응 문제. 강제철거 혹은 고강도 강제금 부과 필요.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참사 현장 모습. 골목 오른편이 해밀톤 호텔 건물. 연합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