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초 2026년까지 범방동 일대 1902세대 공급 계획. 외곽지역 탓에 최근 수요조사 결과 단 33.4%.2. 청년세대 주거선호 성향 무시한 결과. 전문가들 “임차인의 주거형태 고려하지 않은 탓” 지적. 3. 명지국제신도시·에코델타시티 신규주택 증가 영향도. 사업 보류 시 손해액 약 300억 원 이를 수도.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 ap-2블록 행복주택 조감도. 부산도시공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