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컨테이너 물동량 급감, 운임은 연초 대비 3분의 1수준으로 폭락.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 및 소비 위축이 불러온 현상. 2. 운임 원가가 높은 중소선사 ‘더 이상 버티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 해양수산부는 ‘제2의 한진사태’ 막기 위해 3조 원을 긴급 투입하겠다고 발표. 3. 해운 분석 전문기관 “2024년까지 컨테이너선 공급이 수요를 크게 앞서며 시장의 약세 현상이 심화할 것”부산항 신항 피더부두(서컨북측) 안벽 케이슨 거치. 부산항만공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