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7월 안전진단 최하위 등급을 받아 무기한 휴관에 들어간 부전도서관 개발 계획이 또다시 관계기관 간 협의 불발로 제동. 시는 공청회 등에서 나온 의견 토대로 도서관 바로 옆 놀이마루 대지를 합쳐 개발하는 방향으로 가닥 잡고 국비 사업 공모 추진해와.2. 그러나 놀이마루 대지 소유주인 교육청과 협의하지 못해 도시재생사업 혁신지구 사업 공모 신청하지 않았다고 27일 밝혀. 해당 사업은 선정 시 5년간 최대 250억원 국비지원, 시는 기회 잃은 셈.3. 교육청과 의견 불발로 부전도서관 단독 개발안 힘 얻어. 시 관계자는 “부전도서관 대지에만 한정한 개발 방안 용역을 올해 안에 발주할 예정”.부전도서관 전경.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