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반면 사측은 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 매출이 떨어졌다고 호소하며 3% 인상을 고수. 고신대병원 역시 노조는 통상임금 7.6% 인상, 병원 측은 동결을 내세우며 맞서는 상황.
3. 노조는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중증 환자도 많아졌음에도 지난해 임금 0.8% 인상에 그쳤다 지적. 이와중 26일 현대중공업그룹 조선3사가 사상 처음으로 공동파업을 벌이기 위해 동시에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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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서구 고신대복음병원 6동 앞에서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회원들이 병원정상화와 부산시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고신대복음병원 전면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전민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