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지난해 부산시의회가 ‘공공성 추가 확보’를 예산 집행 조건의 부대의견으로 내걸면서 지연. 공동어시장 측에선 중간설계 마무리단계서 돌연 냉동창고 규모 확대해 줄 것 요구해 사업 내후년으로 미뤄질 위기 처하기도.
3. 이 사업은 2013년 기재부 예타 통과 후 이듬해 예산이 책정됐음에도 공동어시장조합 공동법인의 자부담 비율 관련 갈등, 공영화 논의 무산 등의 과정 거치며 사업 속도 못내. 현재는 위판 물량 지속적 감소로 예타 통과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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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공동어시장 전경.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