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최근 경남 창원시 진해만 등에서 정어리 떼가 밀려와 집단 폐사하기도. 이와 관련해 정어리와 먹이 경쟁을 펼치는 멸치의 어획량이 줄어들자, 줄어든 멸치 자리를 정어리가 차지한 것 아니냐는 가설 제기.
3. 일각에선 참다랑어, 돌고래 등 포식자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하기도. 국립수산과학원 “남해 동부 연안과 제주 동부 해역에서 산란된 개체의 유입 증가에 의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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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해운대해수욕장에 정어리 떼(시커먼 색)가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해운대구 제공 |
